웹케시, 플라스틱 OUT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영림원소프트랩 추천받아 참여, ‘일회용품 줄이Go! 텀블러 습관 늘리Go!’ 메시지 전해
웹케시, 사내 카페에서 플라스틱 용기 없애고 다회용기 사용 확대 캠페인
ESG 경영 확대할 예정, 다음 주자로 마드라스체크 이학준 대표 추천

2021-09-14 10:10 출처: 웹케시 (코스닥 053580)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한 강원주 웹케시 대표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9월 14일 -- B2B 핀테크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환경부 주관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한다고 14일 밝혔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호웅기 ‘영림원소프트랩’ 미래가치실현본부 전무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올 1월부터 진행하는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 운동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일상생활 속에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과 하지 않을 일을 한 가지씩 꼽아 실천을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웹케시는 ‘일회용품 줄이Go! 텀블러 습관 늘리Go!’라는 실천 메시지를 내걸고, 환경 보호와 사회공헌을 준수하는 ESG (환경·사회·지배 구조)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웹케시는 현재 사내 카페에 모든 플라스틱 컵을 종이컵으로 바꾸고, 텀블러와 같은 다회용기 사용 확대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고고챌린지 동참으로 웹케시 모든 임직원과 환경 보호 및 다회용기 사용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논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일에 앞장서고, ESG 활동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주 대표는 다음 고고챌린지 참여 주자로 협업 툴 ‘플로우’를 운영하는 마드라스체크 이학준 대표를 추천했다.

웹케시 개요

웹케시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케시의 대표 서비스인 CMS는 초대기업부터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까지 특화해 있으며 기존에 마땅한 SW가 없던 소기업용 경리 전문 SW ‘경리나라’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캄보디아, 일본에 3개의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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